보성차생산자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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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차소개 보성차 생산자조합 보성군내 591명의 조합원으로 구성

왜 보성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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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녹차 왜 좋은가?

보성은 녹차 생산지로 세계적인 적지입니다.
산,바다,호수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해양성 기후와 대륙성 기후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하여 일교차가 심한 관계로 차의 아미노산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연평균 기온 13.4℃, 연평균 강우량 1,400mm이며, 토양은 맥반석 성분이 함유되어 차 생육 조건에 아주 적합 합니다.
안개일수가 많아 차나무 성장기에 많은 수분을 공급하는 한편 자연 차광 효과로 차의 맛을 좋게하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 결국 보성은 기후,토양,지형,호수,바다등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져 최고급차가 생산되는 지역이라 할수 있습니다.
보성차는 친환경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산비탈에 씨앗으로 파종하고 가꾸었기에 생산자는 불편하고 경영비가 많이 소요되지만 소비자는 질 좋은 차를 안심하고 마실수 있습니다.
보성차는 자연상태와 같은 조건하에 재배하고 있기 때문에 보성녹차 품질은 세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보성녹차 왜 마셔야 하는가?

차는 카데킨 함량이 10~18%로 항암 효과와 알레르기 억제,충치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차의 카테킨,카페인,테아닌 성분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차를 마시면 미인이 됩니다.
차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피부 보습 및 피부를 하얗게 유지하는 작용을 합니다.
노화방지에는 차가 제일입니다.
카데킨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방지 효과가 있습니다.
차를 마시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당뇨병 예방, 식중독방지 등에 효과가 있으므로 매일 마시면 건강해집니다.
차의 카데킨은 독감바이러스 뿐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에도 매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보성녹차 이렇게 우려 마십니다.

일반적으로 너무 뜨거운 물에 차를 우리면 탄닌 성분으로 인해 맛이 떫은차가 됩니다.
우전차는 60℃, 보통차는 70℃~80℃까지 식힌후 차를 우립니다.
우전차는 3인기준 5g정도의 찻잎을 사용하여 2분정도 우리며, 두번째 우릴때는 물을 넣은후 30초정도 우립니다.
보통차는 5인기준 8g정도의 차잎을 사용하고 60초정도 우립니다. 두번째는 물을 넣은후 10초정도 우립니다.
봉지차(tea bag)은 5인기준 8g정도의 차잎을 사용하여 뜨거운 물을 넣고 30초정도 우린후 마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