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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나무 숲길 따라 대한다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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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7-10 18:26 조회3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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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정류소에 내려 울창한 삼나무 숲길을 따라서 조금 걸어 올라가면 매표소가 나오고, 본격적인 보성 녹차밭 대한다원 여행이 시작됩니다. 녹차밭은 보통 4월을 지나 5월이 되면 녹색 잎들이 가장 싱그럽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이 시기에 보성녹차밭축제도 열린다고 합니다. 한여름이 되어도 사진과 같이 보성녹차밭은 파릇파릇한 녹차잎들이 드넓게 펼쳐져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산비탈을 따라서 끝없이 들어선 풍경도 무척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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